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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유럽시장서 '마이스 도시' 부산 알리다

등록 2022.12.07 09:10:54수정 2022.12.07 11: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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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지난 11월 30일 부산관광공사가 IBTM World 2022 행사와 연계한 도시홍보 오찬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지난 11월 30일 부산관광공사가 IBTM World 2022 행사와 연계한 도시홍보 오찬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관광공사는 부산시와 함께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마이스(MICE) 전문전시회 'IBTM World 2022'에 부산 단독부스로 참가, 마이스 최적의 도시 부산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IBTM World 2022(Incentive Business Travel & Meetings)는 1988년 최초 개최 후 올해로 35회째 개최되는 유럽지역을 대표하는 마이스 전문전시회다.

지난달 30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올해 행사에는 150개국에서 약 2200개의 전시사와 2200명의 글로벌 바이어 등 1만 명 이상 참가해 약 6만 건의 미팅이 성사됐다.

공사와 시는 ▲벡스코 ▲영화의전당 ▲신세계 스파랜드 ▲타피사 코리아 등 총 4곳의 회원사로 구성된 부산마이스얼라이언스와 함께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며 2030부산월드엑스포와 마이스 도시 부산의 브랜드 이미지를 유럽시장에 알리는 데 집중했다.

공사 이정실 사장은 "유럽을 대표하는 마이스 전시회인 IBTM World 참가는 유럽시장에서의 부산의 도시브랜드 제고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국제회의, 전시회 분야의 핵심시장인 유럽시장에 부산을 더욱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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