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 도민설명회 연다
21일 서귀포시·제주시서 각각 개최

【제주=뉴시스】 제주도청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1일 제주형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에 대한 도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도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양 행정시에서 개최된다. 서귀포시 설명회는 이날 오전 10시 제1청사 문화강좌실에서, 제주시는 오후 3시 제주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박원배 지하수연구센터장이 물관리 기본계획 반영 과제를 발표하고, 전문가와 패널들은 과제 발굴 자료 설명에 따른 질의를 할 예정이다.
지난 2020년 10월부터 시작된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안은 변화된 제주 수자원 환경에 대응하고 국가물관리기본계획과 연계해 제주 수자원 환경에 적합한 제주형 통합 물관리 기본계획으로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는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물 분야 학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기술자문단과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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