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교육발전연구회' 창립
대표에 정이운 의원·부대표에 고의숙 의원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교육발전연구회'가 창립했다.
제주도의회 교육발전연구회는 29일 제주도의회 제1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는 지난 23일 제주교육발전연구회 회원 11명으로 구성이 완료돼 단체 결성을 위해 열렸다.
총회에서 정관 승인을 완료했고, 2024년 6월까지 연구회를 이끌 임원을 선출했다. 연구회 사업 계획과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연구회 대표는 정이운 의원(교육의원·서귀포시 서부), 부대표는 고의숙 의원(교육의원·제주시 중부)이 맡는다.
이번 창립총회 발기 회원에는 강동우·고의숙·김창식·양홍식·오승식·이남근·정의운·강봉직·송창권·이정엽·원화자 의원 등 총 11명이 참여했다.
정이운 의원은 "전문적이고 확고한 교육 철학을 토대로 교육 현장에 대한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겠다"며 "올해 교육 현안에 대한 정책토론회, 간담회, 직무연찬, 현안 과제에 따른 현장 방문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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