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청호오백리길 관광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
![[대전=뉴시스] 대청호오백리길 관광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8일 오후 대전 중구 선화동에 있는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0/04/08/NISI20200408_0000509116_web.jpg?rnd=20200408173134)
[대전=뉴시스] 대청호오백리길 관광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8일 오후 대전 중구 선화동에 있는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리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대청호오백리길 관광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용역에는 대청호오백리길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과 관광인프라 확충방안, 관광코스 개발, 공정관광 기반조성, 스토리텔링 발굴 및 스토리맵 작성, 관광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 담길 예정이다.
대청호오백리길은 2013년 대전구간 6개 코스가 개발된 뒤 각종 생태관광 프로그램과 오색빛 호박마을 조성, 할로윈&호박축제, 탐방로 설치, 걷기축제 등이 선보이면서 관광객 방문이 확대되는 추세다.
박도현 시 관광마케팅과장은 "전국적 명소로 도약하기 위해 중장기적인 대청호오백리길 관광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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