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충북본부, 전세임대 입주자 244가구 모집 재개
청주·충주·제천·진천 일반, 고령자, 다자녀 244가구
임대기간은 기본 2년…9회 재계약가능, 최장 20년

【서울=뉴시스】LH 로고.2019.07.08(제공=LH 홈피 캡쳐)
1차 지역은 충북 청주·충주·제천시, 진천군으로 일반 99가구, 고령자 97가구, 다자녀 48가구를 모집한다. 음성군은 코로나19 확산 추세 등 여건에 따라 추후 모집 시기를 결정한다.
2명 이상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 가구와 수급자, 차상위 계층은 1순위로 신청할 수 있다.
자녀가 많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는 가점을 부여한다. 순위 내에서 가점이 높은 순으로 최종 입주 순위를 결정한다.
애초 생계·의료급여 외 주거급여만 받거나 차상위계층 고령자는 2순위 신청이 가능했지만, 이번 모집부터 1순위로 신청할 수 있다.
충북 전세지원금은 다자녀 유형 8500만원(3자녀 이상부터는 자녀 수에 따라 2000만원씩 추가), 고령자와 일반 유형은 6000만원이다.
입주자는 전세지원금 대비 2~5% 보증금과 연 1~2%의 금리로 월 임대료를 부담한다. 미성년 자녀 수에 따라 최대 0.5%포인트까지 금리가 인하되고,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0.2%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임대 기간은 기본 2년으로 총 9회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오는 20∼29일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LH 청약센터(https://apply.lh.or.kr)에 게시된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마이홈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