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시민역량 강화 '문화 도시 시민 이야기 마당' 개최
![[익산=뉴시스] =전북 익산시청 전경. (사진 = 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7/08/16/NISI20170816_0000031147_web.jpg?rnd=2017081613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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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역사문화도시 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와 참여역량 향상을 위한 ‘문화도시 시민 이야기 마당’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2회에 걸쳐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시민이 만드는 역사문화도시 익산’을 주제로 문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도시 추진과정에서 시민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26일에는 조광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왜 문화도시인가’ 기획강연을 펼친다.
또 이자혜 청주시 문화도시센터 팀장이 ‘법정 문화도시 지정 청주시’ 사례발표와 함께 참가자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오는 6월 2일에는 원도연 익산문화도시추진위원장의 ‘역사문화도시를 꿈꾸는 익산이야기’를 주제 발제 후 문화도시 지향에 대한 참가자 토론이 이어진다.
시민 이야기 마당에 참석을 원할 경우 문화관광재단 또는 익산희망연대 홈페이지에서 신청 할 수 있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위해 선착순 50명만 접수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문화도시는 시민참여와 거버넌스가 가장 중요한 시민 중심형 사업이다. 이번 이야기마당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도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안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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