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서구, 중소기업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 등
![[광주=뉴시스] 광주 서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2021.01.04.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1/04/NISI20210104_0017030641_web.jpg?rnd=20210104154023)
[광주=뉴시스] 광주 서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 서구는 오는 8월까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식재산 권리화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수 기술·제품을 보유했으나 자금·경험이 부족해 특허 등 지식 재산을 출원 또는 등록하기 힘든 관내 중소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식재산 관련 전문 기관 '광주지식재산센터'와 연계한 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맞춤형 활용 전략 수립 '특허 맵' ▲신규 브랜드 개발 및 브랜드 리뉴얼 ▲제품·포장 디자인 개발 ▲지식 재산 해외 출원 지원 등 4가지다. 지원 업체 1곳당 2건 이내, 200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2021년 2월8일) 기준 광주 서구에 사업자 등록을 마친 중소기업이다.
희망 기업은 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광주지식재산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서구,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광주 서구는 노인 급식시설에 대한 체계적이고 균형 잡힌 급식 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민간 위탁 기관으로서 운영을 도맡는다. 영양사 2명이 상주하면서 서구 관내 경로당·경로식당 등을 대상으로 급식 관리를 지원한다.
서구는 경로당, 경로식당 등 노인급식 시설에서 전문가에 의한 영양·위생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 시비 1억 원을 지원 받았다.
서구는 올해 경로당 39곳, 경로식당 6곳 등 총 45개 급식 시설을 사업대상으로 선정한다.
사업 지원 내용은 ▲순회방문지도 및 컨설팅 ▲조리종사자 위생교육 ▲영양정보제공 ▲위생물품지원 ▲조리실습 ▲식생활 실태조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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