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1호 착한일터' 선정
![[안동=뉴시스] 경북도개발공사가 지난 22일 경북공동모금회로부터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제1호 착한일터' 인증서를 받고 있다. (사진=경북개발공사 제공) 2021.03.23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3/23/NISI20210323_0000712000_web.jpg?rnd=20210323145736)
[안동=뉴시스] 경북도개발공사가 지난 22일 경북공동모금회로부터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제1호 착한일터' 인증서를 받고 있다. (사진=경북개발공사 제공) 2021.03.23 *재판매 및 DB 금지
'착한일터'는 기업 임직원이 매달 급여에서 약정한 후원금을 자동이체해 정기적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경북개발공사 임직원 53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경북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매월 5000원~5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전직원의 급여에서 매월 일정액을 공제해 연말 일괄 기부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일과 15일 각각 취임한 신임 이재혁 사장과 양정배 전무는 이날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각 100만원, 50만원을 기부했다.
공사 이재혁 사장은 "경북도민의 코로나19 피해 극복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며 "코로나 이후 시대에 맞춰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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