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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10대 맞춤 생리대 ‘화이트 시크릿걸’ 출시

등록 2013.11.01 10:39:59수정 2016.12.29 19: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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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권 기자 = 유한킴벌리는 10대를 위한 생리대 ‘화이트 시크릿걸’을 1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근 초경연령이 빨라져 10대가 주력 소비자로 부상하고, 학교생활 등으로 10대들의 라이프사이클이 일반 소비자와 다른 것에 착안해 출시됐다. 

 수업시간은 길고 쉬는 시간은 짧은 학생들의 생활 패턴을 반영해 흡수력을 기존 시크릿홀 슬림 제품 대비 2배 강화했다. 또 생리대의 길이와 폭을 더 넓히면서 화이트의 핵심 기술인 시크릿홀과 이중날개를 적용했다.

 출시를 기념해 ‘소녀의 시크릿룸’ 캠페인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크릿룸(www.white-secretgir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유한킴벌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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