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내기마을 낡은 공부방, 도서관으로 탈바꿈
【용인=뉴시스】 이정하 기자 = 경기 용인시는 18일 시장실에서 정찬민 시장과 전영미 KB국민은행 강원․경기남지역영업그룹 대표, 김수연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처인구 남사면 내기마을 '작은 도서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KB국민은행과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실시한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내기마을 복지회관 2층 공부방을 작은 도서관으로 꾸미게 된 것이다. 2017.08.19 (사진=용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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