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김장 투명 칸막이는 필수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석맞이 가을 김장 나눔 행사가 열린 23일 오후 대구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봉사자 20여명이 마스크 착용, 칸막이 설치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소외계층에 전달할 김치를 담그고 있다. 복지관은 지난해 700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으나 올해 코로나19에 대비해 행사 규모를 축소했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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