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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간디문화센터, 생각마루 작은 도서관 개관

등록 2011.11.21 06:00:00수정 2016.12.27 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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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뉴시스】김재욱 기자 = 경북 군위군 소보면 간디문화센터가 22일 오전 생각마루 작은 도서관을 개관한다.

 21일 군위군에 따르면 도서관은 군위군이 지원 하에 농어촌 등 문화소외지역에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 친화적 도서관과 문화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문화체육관광부의 2011년 작은 도서관 조성 지원 사업으로 선정돼 조성된다.

 간디문화센터 도서관은 그동안 소규모 농촌지역의 마을문고임에도 불구하고 1만5000여권의 장서를 보유, 연간 이용인원이 3000여명에 달하며 생활밀착형 문고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 생각마루 작은 도서관은 지역주민등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구성,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지식과 정보 등을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서를 포함한 각종 다양한 자료를 수집해 지역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고 문화 체험을 확대하기 위해 영화 상영, 음악 감상, 저자와의 대화, 독서 모임, 인문학 캠프, 다문화 교실, 만남의 장소 제공 등 지여민의 종합 문화 공간이자 마을공동체의 구심체 역할을 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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