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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아이 메이크업' 체험행사

등록 2014.08.10 06:00:00수정 2016.12.28 13: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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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여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 메이크업을 찾아주는 이색 이벤트를 연다.

 15~24일 개최되는 '가을 코스메틱 페어'에 맞춰 진행되며 겔랑·디올·랑콤·베네피트·슈에무라·시세이도·에스티로더·맥·바비브라운·샹테카이·헤라 등 유명 화장품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올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인 '내추럴 아이 메이크업'을 고객들이 배워보고 연출할 수 있는 행사로 메이크업 전문가를 통해 브랜드별 신상품들을 발라볼 수 있다. 이벤트 참가 신청은 13~23일 신세계백화점 앱(APP)을 통해 원하는 점포·브랜드·날짜를 지정하면 된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명 화장품 브랜드들의 다양한 신상품과 대표제품들을 선보인다. 주요 제품은 슈에무라의 컬렉션 아이파레트(6g) 7만9000원, 맥의 미네랄라이즈 아이섀도우(2g) 3만2000원, 디올의 어딕트 잇-래쉬(9㎖) 마스카라 4만4000원, 랑콤 이프노즈 스타 (6.5㎖) 마스카라 3만9000원 등이다.

 15~24일 신세계카드(포인트·씨티·삼성)로 화장품 장르 20만원이상 구매시 상품권과 피부측정·메이크업 서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코스메틱 체험 쿠폰을 준다. 행사기간 중 신세계앱(app)을 설치하고 쿠폰을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화장품 샘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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