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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토속어류산업화센터 홍보관, 관상어박람회서 관심집중

등록 2021.10.14 08: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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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제6회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의 관상어품평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경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의 비단잉어. (사진=경북도 제공) 2021.10.14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제6회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의 관상어품평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경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의 비단잉어. (사진=경북도 제공) 2021.10.14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가 해양수산부 주관 제6회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의 관상어품평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올해는 59개사 162개의 관상어 수조 및 관련 물품 홍보부스가 운영됐고, 관상어 260여종이 출품됐으며 8796명이 관람했다.

[안동=뉴시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6회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에서 경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6회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에서 경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북도는 각시붕어, 납자루 등 토속관상어 15종과 수중사진 등 특별전시관을 운영해 많은 관람자들의 발길을 모았다.

특히 대형 팔루다리움(1200×900×300㎜) 수조는 우리나라 자연습지 생태계를 구현해 습지 동식물과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연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안동=뉴시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6회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에서 경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가 전시한 팔루다리움. (사진=경북도 제공) 2021.10.14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6회 한국관상어산업박람회에서 경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가 전시한 팔루다리움. (사진=경북도 제공) 2021.10.14 *재판매 및 DB 금지

함께 열린 제6회 해양수산부장관배 한국관상어품평회에서는 2018년 자체 생산한 50㎝급의 비단잉어(대정삼색, 홍백)를 출품해 은상을 받았다.

문성준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장은 "세계 반려어 시장규모가 71조원, 국내 4100억원으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 토속어류산업화센터 내 연구동 건립, 관상어 비즈니스센터 건립 등으로 관련 산업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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