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인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 견본주택 개관
지하 4층~지상 35층, 총 1115가구 규모…676가구 일반분양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두산건설은 오는 4일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23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는 지하 4층~지상 35층, 총 1115가구 규모로 이 중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676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2㎡ 8가구 ▲59㎡ 191가구 ▲62㎡ 95가구 ▲72㎡ 202가구 ▲84㎡ 148가구 ▲109㎡ 32가구로 구성된다.
분양일정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당해 1순위, 16일 기타 수도권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23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12월6~9일 진행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여의구역은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1호선 제물포역 급행열차를 통해 서울지역으로 빠른 출퇴근을 할 수 있다.
또한 인근 숭의역은 서울지하철 8호선, 인천지하철 1호선, 신분당선, 경강선 등 수도권에서 운행 중인 대부분 지하철 노선과 환승이 가능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에 인천숭의초등학교(병설유치원 포함), 인천남중학교가 있어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또 인근에 인화여중, 선화여중, 선인중, 용정초(병설유치원 포함), 선인고, 인화여고가 있고,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와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 등 대학시설도 가깝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 견본주택은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동 일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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