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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 6년째 '사랑의 연탄 나눔' 훈훈

등록 2021.11.26 15: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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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015년부터 7만6000장 지원
중흥·영무 등 9개 회원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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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26일 중흥건설그룹 회의실에서 정원주 회장과 정기섭 부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사랑의 연탄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주택건설협회 제공). 2021.11.26. kykoo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6년째 사랑의 연탄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26일 중흥건설그룹 회의실에서 정원주 회장과 정기섭 부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사랑의 연탄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주택건설협회는 이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2만 장을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에 기증했다. 

협회는 지난 2015년부터 회원사와 함께 하는 연탄나눔봉사활동을 펼쳐 올해까지 총 7만6000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이날 기증된 연탄은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를 비롯해 중흥건설그룹, ㈜영무건설, ㈜모아종합건설, 고운주택㈜, ㈜리젠시빌주택, ㈜광신종합건설, ㈜대광건영, 대성건설㈜, ㈜리채등 9개 회원사가 후원했다.

정원주 회장은 "올 겨울은 유난히 춥다고 하는데 지역내 소외되고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 회원사가 정성을 모았다"며 "다시 심각해지는 코로나 상황에서 우리 이웃들이 힘을 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는 지난 1994년부터 28년째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보수지원사업'을 통해 총 268동을 개·보수했다. 또 행복둥지사업과 사랑의 보금자리사업, 소방취약세대 소화기 지원, 마스크 후원, 지역인재장학금 전달, 돌봄이웃성금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koo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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