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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전북혁신캠퍼스 공간정보과정, 맞춤형 교육 취업난 해소

등록 2022.01.18 13: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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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전북혁신캠퍼스 공간정보과정이 수요자 맞춤형 취업 교육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전북혁신캠퍼스에 참여한 학생들이 LX 홍보관을 관람하는 모습이다. (사진 =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 2022.0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전북혁신캠퍼스 공간정보과정이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취업난 극복에 일조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전북혁신캠퍼스는 LX·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과 전북지역 5개 대학이 참여하는 지역인재육성사업으로 올해부터는 제주지역 인재도 합류했다.

이 사업에는 전북대와 전주대, 군산대, 원광대, 우석대 등이 참여하고 있다.

전북·제주지역인재 39명은 LX 입사에 필요한 전문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교육, CAD실습, 드론코딩 수업과 사업 아이디어 발표회까지 참여했다.

그 결과 여학생들의 안전귀가, 건물해체·터널공사를 위한 안전한 발파 관리, 공유킥보드 안전주행 등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발굴했다.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방학특강과정은 올해 동계방학특강 3개 과정을 무주태권도원에서 공동 개최해 학생 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김기승 부사장은 “올해는 제주도까지 참여하여 지역인재 육성에 더 큰 의지를 갖게 됐다”면서 “학생들이 제시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우리 공사도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X는 지난해 오픈캠퍼스와 지역선도대학 연계과정 등 지역인재육성 정책을 펼쳐 72명이 취업에 성공하도록 했으며 정부가 제시한 지역인재 채용율 30%(2022년)을 1년 앞당겨 조기 달성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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