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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이재명 대통령 당선돼야 개성공단 재가동"

등록 2022.01.26 18: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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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정동영 상임고문 맡은 李 평화경제연대회의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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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제20대 대통령 선거대책위원회 평화경제연대위원회 출범식이 열린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위원회 상임고문을 맡은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 정대철 전 의원이 참석하고 있다. 2022.01.26.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산하 평화경제연대위원회(평화경제연대회의)가 26일 출범했다.

개성공단 살리기운동본부 등 전국 9본부 체제로 구성된 평화경제연대회의는 이 후보 공개 지지선언과 함께 복당한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상임위원장은 민주연구원장을 맡고 있는 중진 노웅래 의원이다.

정 전 장관은 이날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돼야 개성공단이 재가동할 수 있다"고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거듭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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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제20대 대통령 선거대책위원회 평화경제연대위원회 출범식이 열린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상임위원장을 맡은 노웅래 의원과 참석자들이 '앞으로! 제대로! 나를위해! 이재명!'을 제창하고 있다. 2022.01.26. chocrystal@newsis.com

그는 "선제타격을 주장하고 긴장을 고조시키는 후보보다 평화와 협력을 통해 한반도의 번영을 꽃피울 이재명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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