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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제1회 외빈 초청 행사 개최

등록 2022.05.26 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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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개청식이 14일 오후 청사 정문 앞에서 열린 가운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송철호 시장 , 울산 국회의원등 참석자들이 현판식을 가지고 있다. 2021.01.14. bbs@newsis.com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경제자유구역청(청장 조영신)은 수소 산업 중심의 울산경제자유구역 홍보를 위해 제1회 외빈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미국, 영국, 덴마크 등 7개국의 수소산업협회장과 독일, 프랑스, 아르헨티나 등 6개국의 주한 대사관, 외국 에너지 기업 관계자 등 총 17명이 울산을 찾는다.

이번 행사는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국제(글로벌) 수소산업협회 얼라이언스(GHIAA) 포럼’의 연계행사로 마련된다.

이 행사는 국제(글로벌)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 세계 18개국의 수소산업협회 연합체 출범을 기념하기 위한 목적이다.

지난 25일 서울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26일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가스총회 전시회를 참관한 후 울산으로 이동해 산업 현장 등을 참관한다.

울산경자청은 지난 25일 서울 포럼에 참석해 수소 분야의 국내외 유망기업 발굴을 위한 울산의 ‘대중소 상생 투자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을 홍보했다. 26일에는 세계 각국의 주요 외빈 울산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

세부 일정으로는 우선 대구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가스총회의 울산 홍보관을 찾아 울산의 핵심 에너지 사업과 울산경제자유구역의 장점 등에 대해 설명한다.

이후 세계 최대 수소전기차 생산기업인 현대자동차로 이동해 넥쏘 생산 공장과 선착장, 수소충전소 등을 둘러보고, 울산의 산업 현장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울산대교 전망대를 방문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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