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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데드풀2' 감독의 '불릿 트레인', 포스터 공개

등록 2022.07.06 17: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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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불릿 트레인' 메인 예고편 . 2022.07.05. (사진 = 소니 픽쳐서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와 영화 '데드풀2'(2018) '분노의 질주: 홉스&쇼'(2019) 등의 데이비드 레이치 감독이 만나 선보이는 액션 블록버스터 '불릿 트레인' 메인 포스터가 6일 공개됐다.

'불릿 트레인'은 미션수행을 위해 탈출이 불가능한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언럭키 가이 '레이디버그'(브래드 피트)와 고스펙 킬러들의 피 튀기는 전쟁을 담은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모든 게 뜻대로 되지 않는 불운의 아이콘 '레이디버그'의 모습이 먼저 시선을 끈다. 미션 실패를 거듭하던 과거를 뒤로 하고 새로운 임무수행을 위해 열차에 탑승한 그는 목표였던 서류 가방을 손쉽게 탈취하며 언럭키한 인생 탈출을 꿈꾼다.

그런 그 앞에 갑자기 나타난 전 세계 고스펙 킬러들. 귀여운 소녀의 모습을 한 사이코패스 '왕자'(조이 킹), 전혀 닮지 않은 잔혹한 쌍둥이 킬러 '탠저린'(애런 테일러 존슨)과 '레몬'(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멕시코에서 복수를 위해 온 킬러 '늑대'(배드 버니)까지,

제작진은 "이들이 왜 그토록 '레이디버그'의 미션 완수를 방해하는지, 과연 '레이디버그'는 킬러들의 공격을 피해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고 소개했다.

'불릿 트레인'은 피트의 스타일리시한 액션, 레이치 감독의 거침없는 스피드와 코미디 감각이 더해졌다는 평이다. 오는 8월 개봉 예정.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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