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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의회 "로하스캠핑장 편법·지인찬스 대책 필요"

등록 2022.11.30 18: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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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조대웅 의원 "캠핑장 운영 전반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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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행정사무감사하는 대전 대덕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사진= 대덕구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가 대청댐 인근에 운영중인 로하스가족공원 캠핑장 예약과 운영 개선책을 마련하라는 지적이 나왔다.
 
조대웅(국민의힘·다선거구) 대덕구의원은 30일 열린 문화관광체육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편법 또는 지인찬스를 통한 예약 접수가 이뤄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로하스캠핑장이 지역의 자랑스러운 관광자원중 하나인 만큼, 많은 구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방안 마련과 수탁업체와 협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탁업체가 사회적기업으로 지정돼 인건비를 받고 있고 보수비를 구청장이 부담하는 등 많은 지원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용 요금 인상 관련 조례개정안이 의결되지 않았음에도 요금 인상 공지를 올리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조 의원은 그러면서 "로하스캠핑장 운영에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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