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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GTEP사업단, 산자부 장관상·글로벌 무역전문가 인증 획득

등록 2023.04.04 14: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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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이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TEP 제16기 수료식 및 제17기 발대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는 등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사진=전북대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이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TEP 제16기 수료식 및 제17기 발대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는 등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사진=전북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이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TEP 제16기 수료식 및 제17기 발대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는 등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16기 신준수 학생(농업경제학과)은 사업단 활동과 협력업체의 수출지원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받았다.

또 16기 한희정 학생(무역학과)은 전자상거래 경진대회에서의 리더십 발휘 및 전북대 GTEP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의 위기 상황 대응 매뉴얼 작성을 통해 전자상거래 기틀을 다진 점을 인정받아 한국무역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무역학과 김시연·김태림·박민주·서윤영·최지혜·한희정·허정우, 독일학과 김경아, 스페인중남미학과 남헌, 일본학과 이경선·이서현 등 학생 11명이 산자부 장관 명의의 '글로벌 무역전문가' 인증을 획득했다.

김민호 단장은 "우리 학생들이 기업 수출 지원을 위해 통·번역작업, 해외박람회 참가, 전자상거래 활동 등을 열정적으로 해줬기에 우리 사업단이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 "올해 역시 17기 학생들이 도내 중소·중견 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해 15개월 동안 무역실무 교육, 국내외 수출마케팅 활동, 전자상거래 교육 등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GTEP 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 전북도, 전주시가 지원하는 글로벌 무역인재양성사업으로, 매년 35명 안팎의 학생을 선발해 무역전문가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수출 유망기업의 국내외 박람회에 참가해 통역 및 수출 업무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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