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두현 경기도행정동우회장, 제3대 중앙회장 선출
만장일치 추대, 19일 취임

권두현 지방행정동우회 신임회장.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권두현 경기도행정동우회장이 지방행정동우회 중앙회 정기총회에서 제3대 회장으로 선출돼 19일 공식 취임한다.
권두현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정동우회원들은 국가사회발전의 주역이다. 다같이 다시한번 앞장서자"며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새로운 시책도 적극 발굴해 동우회원들에게 신뢰받는 머슴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헌신적인 노력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건설하신 동우회원 한분, 한분의 행정 노하우가 지방행정발전은 물론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방행정동우회를 운영하겠다"며 "행정동우회가 지난 2020년 3월 31일 명실상부 법정단체로 전환돼 위상이 높아진 만큼 이에 걸맞게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권 신임 회장은 지난 5일 대전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12개 시도 지회장과 132개 시군 분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에 추대됐다.
한편, 권 신임 회장은 정통 지방행정 관료로 남양주군수, 파주군수, 경기도 환경국장, 자치행정국장, 성남시, 안양시, 부천시 부시장, 안산시장 권한대행,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새마을운동 중앙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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