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시장 "민선8기 2년 차는 체감행정 최우선 될 것"
오산시, 2023년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 보고회 개최
교통현안 해결·도시개발·복지 증대 방안 등 집중논의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3/04/11/NISI20230411_0001239091_web.jpg?rnd=20230411110251)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도 주요업무 및 현안 사항 점검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이권재 오산시장 주재로 각 국·소장 및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1년간 진행된 공약사항과 각 부서별 추진중인 주요 역점사업 진행사항 및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중점 논의사항은 민선 8기 공양사항 중 최우선 과제로 꼽히는 SOC(사회간접자본)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교통현안 ▲도시개발 ▲복지 증대 방안 등이다.
교통현안 문제 해결방안으로는 ▲서울역행 광역버스 노선 신설 방안 ▲도시철도(트램) 조기 착공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하이패스 차로 개설 추진 ▲오산IC→동부대로 방면 우측차로 확장 ▲양산동 서부우회도로 횡단 보도육교 개설 등이 논의됐다.
도시개발 분야에서는 ▲구(舊) 계성제지 부지 활용 ▲오산 예비군훈련장 부지 활용 ▲세교1터미널 부지 활성화 등이 꼽혔다.
행정복지 분야로는 ▲부산동 복합문화센터 추진 ▲남촌동 복합청사 추진 ▲대원동·신장동 분동 신속 추진 등 행정복지 증대 방안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
이와함께 ▲양산중학교 신설 ▲청소년수련원 설립 ▲수도권역 기숙사 쿼터 추가확보 ▲명예의전당(장학금 기탁) 활성화 등 교육 및 복지 여건 개선방안이 논의됐다.
이권재 시장은 민선 8기 2년 차는 시민 애로사항 해결방안 마련과 시민체감 행정 추진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모든 사업 하나하나가 경제도시 오산, 미래도시 오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사업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과제”라면서 “공직자 모두는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마음으로 맡은 바 책무를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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