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오후부터 흐려지고 비 '최대 40㎜'…초속 20m 강풍
아침 최저기온 9~11도, 낮 최고기온 17~20도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도순동 돌송이차밭에서 지역민들이 해차를 수확하고 있다. 해차는 24절기 중 다섯번째 절기인 '청명' 이후 맑은 날만 골라 새순을 하나하나 채엽하여 만든다. 2025.04.08.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20763983_web.jpg?rnd=20250408110004)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도순동 돌송이차밭에서 지역민들이 해차를 수확하고 있다. 해차는 24절기 중 다섯번째 절기인 '청명' 이후 맑은 날만 골라 새순을 하나하나 채엽하여 만든다. 2025.04.08.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9일 제주는 오후부터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맑은 나리를 보이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측된다.
10일까지 도 전역에 걸쳐 10~4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밤부터 산지를 중심으로 초속 15~20m 안팎에 강풍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전 해상에서 돌풍과 함께 0.5~1.5m 사이에 물결이 일 것으로 관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