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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흐리고 가끔 비…"10도 이상 일교차 주의"

등록 2025.04.10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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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에버랜드 튤립축제를 앞둔 12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포시즌스 가든에서 관계자들이 튤립을 옮겨 심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 축제는 튤립, 수선화 등 100여종 120만 송이의 싱그러운 봄꽃과 함께 오는 21일 개막한다. 2025.03.12. jtk@newsis.com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에버랜드 튤립축제를 앞둔 12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포시즌스 가든에서 관계자들이 튤립을 옮겨 심는 등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 축제는 튤립, 수선화 등 100여종 120만 송이의 싱그러운 봄꽃과 함께 오는 21일 개막한다. 2025.03.12.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10일 경기남부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른 새벽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기온은 평년(최저 2~8도, 최고 15~19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7도 등 4~9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9도 등 16~21도로 예측된다.

대부분 지역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고비사막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남동진하면서 비에 섞여 내리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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