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비에 젖은 인형과 꽃
[대전=뉴시스] 김도현 기자 = 12일 오후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초등학교 앞에 김하늘(7)양을 추모하기 위한 인형과 꽃, 간식 등이 눈과 비에 젖어있다. 2025.02.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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