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4단계 BK21'에 5개 사업단 예비 선정
![[부산=뉴시스] 동아대 승학캠퍼스. (사진=동아대 제공)](https://img1.newsis.com/2019/12/19/NISI20191219_0000450097_web.jpg?rnd=20191219155810)
[부산=뉴시스] 동아대 승학캠퍼스. (사진=동아대 제공)
예비 선정 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현장점검을 거쳐 최종 선정 여부가 확정된다.
4단계 BK21 사업은 앞으로 7년간 진행되는 것으로, 신산업 및 기초학문 분야 등 학문후속세대가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학원생 연구장학금·신진연구인력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연구인력 양성사업이다.
동아대는 참여 학과를 중심으로 대학원 및 연구 분야를 집중 지원해 '특성화 강소 대학원'(Hidden Champion)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아대는 대학원 교육과정을 전문화하고 연구역량을 극대화하며, 대학원 중심 연구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는 연구 혁신을 꾀할 예정이다.
이번에 예비 선정된 동아대 교육연구단은 ICT 융합 해양스마트시티 방재인력 양성 교육연구사업단, 미래환경 생체방어 융합사업단, 동남권 정착형 초정밀 화학소재 엔지니어 양성 교육연구단 등이다.
교육연구팀은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스마트 거버넌스 교육연구팀, 글로벌 관광 SDGs 교육연구팀 등이다.
한편 동아대는 2013년 BK21 플러스 사업 선정 이후 국제통상분쟁조정전문가양성사업단과 차세대 스마트 전자소자 핵심기술 사업팀, 항만·물류 스마트 정보서비스 전문인력양성 사업팀 등을 운영하며 석·박사급 연구 인력을 양성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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