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부산시 퀀텀 프런티어 포럼, 20일 오후 개최
오후 2시 부산이스포츠경기장
양자정보기술 활용 사례발표 및 토론
![[부산=뉴시스] 제2회 부산시 퀀텀 프런티어 포럼 포스터(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2/08/NISI20231208_0001431951_web.jpg?rnd=20231208072348)
[부산=뉴시스] 제2회 부산시 퀀텀 프런티어 포럼 포스터(사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서면에 있는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부산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회와 함께 ‘제2회 부산시 퀀텀 프런티어 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양자정보기술을 활용한 사례발표 등 전문가 초청강연과 토의를 통해 양자정보기술과 타 산업 간 연계방안,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전문가 초청강연에서는 ▲대한민국 양자정보기술 정책방향(과기정통부 우명순 서기관) ▲양자정보기술의 이해 및 양자컴퓨터 활용사례(한국연구재단 이순칠 단장) ▲핵심 항암제 개발에서의 양자이득(㈜팜캐드 우상욱 대표) ▲양자컴퓨팅 기반 친환경 소재 설계 시뮬레이션 기술 개발(포스코홀딩스 이홍우 박사) ▲부산 감천항 양자센싱(라이다) 실증(SKT 김태웅 매니저) ▲구독형 양자암호통신 서비스(SKT 맹주환 매니저)를 주제로 사례발표가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부산의 양자정보기술과 타산업 연계방안’이라는 주제로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부산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장이자 한국양자정보학회 회장인 고등과학원 김재완 교수가 진행을 맡으며, 패널로 참여한 초청강연자 6인과 부산대학교 문한섭 교수, 카이스트 배준우 교수가 함께 토의를 한 후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포럼 참가는 누구나 사전 혹은 현장 등록으로 무료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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