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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용 & 레시 캐릭터, 출시 2주 만에 4000개 불티

등록 2024.01.09 09: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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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랜드 관계자들과 용인시 공무원들

  에버랜드 관계자들과 용인시 공무원들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최근 출시된 용인시의 공식 캐릭터 '조아용'과 에버랜드의 '레시' 캐릭터 상품이 출시 2주 만에 4000개 이상 판매되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용인시와 에버랜드는 두 캐릭터가 함께 있는 봉제 인형을 포함해 쿠션, 키홀더, 배지, 가방, 모자, 양말, 헤어밴드, 핸드타월 등 총 42종을 출시했다.

특히 볼펜, 모자, 마그넷 상품이 인기가 많고 조아용과 레시가 끌어안고 있는 봉제 마그넷 제품은 약 1000개가 판매되며 가장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에버랜드 측은 당초 6개 기념품 매장에서 캐릭터 협력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었다가 생각보다 방문객들의 호응이 좋아 에버랜드 내 11개 기념품 매장으로 판매장을 확대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8일 시 공식캐릭터 조아용과 에버랜드 인기 캐릭터 레시(레서판다)의 캐릭터 협력 상품을 판매하는 에버랜드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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