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 새해 첫 탄생 아기 축하금 전달

등록 2025.01.02 14:57:08수정 2025.01.02 16:06:5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새해 첫 아기를 출산한 윤종호·정지혜 부부에게 첫 출산 축하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새해 첫 아기를 출산한 윤종호·정지혜 부부에게 첫 출산 축하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을사년 새해 첫 아기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윤종호·정지혜 부부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지원하는 축하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창원시 새해 첫 아기 용용이(태명)는 윤종호·정지혜 부부의 첫 아들로 의창구 창원한마음병원에서 지난 1일 0시39분에 3.34㎏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부부는 "건강하게 태어나 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만 자라줬으면 좋겠다"며 "창원시와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저출산시대 출산율 증가를 위해 경제적 지원 외에도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펼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미양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창원시 새해 첫 아기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여성의 권리와 복지향상은 물론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출생아 가정에 첫만남이용권 최대 300만원, 출산축하금 최대 200만원, 부모급여 1800만원(0~11개월 간 월 100만원, 12~23개월 간 월 50만원), 아동수당 960만원(0~95개월, 월 10만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출산장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