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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우리병원장, 통증·만성질환·내시경 세미나 초청강연

등록 2025.02.09 16: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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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우리병원 노수진 원장이 최근 서울에서 젊은 의사들을 위한 '일차치료101' 및 제3회 통증·만성질환·내시경 세미나에 초청 강연했다. (사진=대전우리병원 제공) 2025.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우리병원 노수진 원장이 최근 서울에서 젊은 의사들을 위한 '일차치료101' 및 제3회 통증·만성질환·내시경 세미나에 초청 강연했다. (사진=대전우리병원 제공) 2025.02.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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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우리병원은 노수진 원장이 최근 서울에서 젊은 의사들을 위한 '일차치료101' 및 제3회 통증·만성질환·내시경 세미나에 초청 강연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공의와 공중보건의사, 개원의 등 경험이 부족한 젊은 의사를 위해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가 주관하고 용인시의사회와 성남시의사회가 후원을 맡았다.

세미나는 올해 3회째 열렸다. 만성질환, 통증, 내시경 등 일차치료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

노 원장은 '일차치료에서 근골격계 통증 진단과 처방'을 주제로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비례해 증가하는 퇴행성 질환자 만성 요통과 관절염 등 근골격계질환의 단계별 진단 및 치료 방법과 오진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을 판별하는 여러 방법을 발표했다.

노 원장은 "경험이 부족했던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며 젊은 의사들이 일선에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다년간 노하우를 전수했다"며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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