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장, 문체부·국립현대미술관 방문…"국비 지원 논의"
문체부 차관 등 만나 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지원도 요청
![[진주=뉴시스]조규일 진주시장,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 방문.(사진=진주시 제공).2025.02.1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12/NISI20250212_0001768538_web.jpg?rnd=20250212143952)
[진주=뉴시스]조규일 진주시장,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 방문.(사진=진주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12일 조규일 시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현대미술관을 방문해 진주시가 추진하는 주요 문화관광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조 시장은 용호성 문체부 제1차관, 이정우 문화예술정책실장,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을 만난 자리에서 진주시 주요 문화관광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번에 건의한 주요 사업은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등 문화공간조성사업, 진주 실크등(燈) 해외전시 확대 및 축제 예산 지원 건의 등이다.
조 시장은 지역균형 발전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 등 문화공간조성사업, 2023년부터 해외에서 전시되고 있는 진주실크등(燈)을 비롯한 K-문화콘텐츠 해외전시 확대 및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용호성 문체부 1차관과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진주시가 건의한 주요 사업들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역문화 균형발전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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