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위기청소년 지원…대상자 28일까지 집중 모집
![[시흥=뉴시스] 시흥시가 '위기 청소년'에 대해 특별지원을 한다. (포스터=시흥시 제공).2025.03.10.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10/NISI20250310_0001787179_web.jpg?rnd=20250310103800)
[시흥=뉴시스] 시흥시가 '위기 청소년'에 대해 특별지원을 한다. (포스터=시흥시 제공)[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28일까지 ‘2025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신청할 수 있다.
관련 사업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활동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한다.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24세 관내 청소년으로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따른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이다.
또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한부모 자녀 포함)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3개월 이상 외부와 단절된 상태로 정상적 생활이 곤란한 은둔형 청소년도 이에 해당한다.
다른 제도와 법에 따라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는 경우는 제외한다.
최종 선정과 지원 금액 등은 청소년복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결정된 내용에 따라 생활, 건강, 학업, 자립, 상담, 법률, 활동 등의 서비스가 항목별로 월 20만원에서 45만원씩 4~6개월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 청소년과 청소년안전팀(031-310-3614)에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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