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KISTI 찾아 데이터·AI 활용 스마트행정 모색
첨단 연구시설·장비 공공분야 활용 방안 논의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정용래(왼쪽 11번째) 대전 유성구청장과 간부들이 17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을 방문해 연구시설·장비 등을 견학하기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5.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17/NISI20250317_0001793555_web.jpg?rnd=20250317163410)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정용래(왼쪽 11번째) 대전 유성구청장과 간부들이 17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을 방문해 연구시설·장비 등을 견학하기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유성구 제공) 2025.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정 구청장과 국장급 간부, 관련 부서 실무자들은 최신 데이터·AI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고, KISTI와 AI 기반 행정 서비스 적용 가능성과 데이터 활용을 통한 도시 문제 해결, 슈퍼컴퓨터 및 확장현실(XR) 기술의 공공 분야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유성구는 KISTI가 보유한 데이터 분석 및 AI 기술을 민원 서비스 개선과 도시 안전관리, 정책 수립 등의 활용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 및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AI 등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과학기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KISTI의 연구 성과를 유성구 행정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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