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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진해군항제 기간 'K-방산 명품 무기' 등 전시

등록 2025.03.24 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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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기업 참여 유도 및 창원 방위산업 우수성 홍보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방위산업 홍보 동영상.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방위산업 홍보 동영상.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오는 29일부터 4월6일까지 열리는 제63회 진해군항제와 연계해 창원 방위산업 혁신기술과 시정 방향을 홍보하고 방산 중소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특별한 콘텐츠를 마련한다고 24일 밝혔다.

군항제 기간 동안 진해기지사령부 군항 11부두에 K-방산 명품 무기인 화생방 정찰차, 드론 대응 다계층 복합방호체계 차량을 전시한다.



또한 진해군악의장 페스티벌 공연 전에는 창원 대표 방산기업의 홍보 동영상을 송출해 국내·외 내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K-방산 기술의 우수성을 알린다.

방산 중소기업의 해외수출 확대를 위해 31일부터 2일간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 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에서 말레이시아, 인도 등 해외바이어를 초청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첨단 방위산업 기술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업 방문 프로그램과 기술 교류회를 지원한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K-방산 명품 무기인 화생방 정찰자 전시 모습.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K-방산 명품 무기인 화생방 정찰자 전시 모습.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진해군항제는 국내 최대 벚꽃 축제이자 해군 모항의 상징성을 결합시킨 창원의 대표적인 축제로 올해는 해군창설 80주년과 제1회 방위산업의 날을 맞는 해다.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발전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지역과 국내를 넘어 문화와 산업을 접목한 세계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새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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