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청, 11월까지 중소·영세사업장에 환경기술지원

한강유역환경청 전경. (사진= 한강청 제공) [email protected]
[하남=뉴시스]이호진 기자 = 한강유역환경청은 수도권 중소·영세사업장에 대한 환경기술지원 사업을 11월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환경기술지원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운영·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영세사업장에 민간전문가의 기술 진단과 점검공무원의 법률 지원을 동시에 지원하는 컨설팅 사업이다.
사업 진행에 앞서 한강청은 지난 13일 기술지원에 참여하는 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기술인협회 등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의견을 교환했다.
컨설팅은 사업장 여건을 반영해 오염물질 방지시설 진단과 문제점 분석, 노후시설 개선 방안 및 각종 법률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장들이 환경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술지원 결과보고서도 제공한다.
기술지원을 원하는 사업장은 한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작성한 신청서를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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