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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광탄면 산불, 43분만에 진화…임야 660㎡ 소실됐다

등록 2025.03.31 17:45:21수정 2025.03.31 17: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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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 파주 산불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3.31. 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파주 산불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3.31. photo@newsis.com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31일 오후 3시25분께 경기 파주시 광탄면 신산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3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임야 약 660㎡가 탔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산림청은 진화헬기 3대, 차량 19대, 인력 47명을 동원해 오후 4시10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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