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법경찰행정학과 교수·학생, 태안 신두리 해변 정화
MT 기간 중 180여명 참가… 군청 및 지역민도 동참
![[태안=뉴시스] 호서대학교 법경찰행정학과 학생과 교수들이 태안 원북면 신두리 해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호서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5/NISI20250405_0001810351_web.jpg?rnd=20250405104451)
[태안=뉴시스] 호서대학교 법경찰행정학과 학생과 교수들이 태안 원북면 신두리 해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호서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법경찰행정학과의 MT(현장워크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신두리 주민과 태안군청이 동참해 대학과 지역사회 간 공동체 의식도 다졌다.
참여 학생들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가 있는 신두리 해변서 폐그물과 타이어 등 쓰레기 수거, 잔디밭 잡초 제거 같은 환경정화을 진행했다.
김예림 학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 학과 학생들이 미래의 공직자로서 경찰, 행정, 검찰, 교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과 봉사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안=뉴시스] 호서대학교 법경찰행정학과 학생과 교수들이 태안 원북면 신두리 해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호서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5/NISI20250405_0001810352_web.jpg?rnd=20250405104515)
[태안=뉴시스] 호서대학교 법경찰행정학과 학생과 교수들이 태안 원북면 신두리 해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사진=호서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학과장 김의영 교수는 "학생들이 MT를 단순한 친목활동을 넘어 공동체와 사회에 기여하는 소중한 기회로 삼고 있는 것은 의미가 매우 크다"면서 "앞으로도 이 같은 경험을 통해 공공 리더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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