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기)소식]시, 남한산성 현절사 춘계 제향 봉행 등
![[광주(경기)=뉴시스] 남한산성에서 현절사 춘계 제향 봉행을 거행한 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제공) 2025.04.08.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08/NISI20250408_0001812511_web.jpg?rnd=20250408161539)
[광주(경기)=뉴시스] 남한산성에서 현절사 춘계 제향 봉행을 거행한 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광주(경기)=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가 8일 남한산성 현절사에서 병자호란 당시 청나라에 투항하다 순절한 삼학사(홍익한, 윤집, 오달제)와 척화파 김상헌, 정온 선생의 애국정신을 계승하는 '현절사 춘계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방세환 광주시장이 초헌관,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이 아헌관, 신금철 광주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올해부터는 현절사 제향에 제례악을 새롭게 구성해 피리, 대금, 해금, 축 등의 전통 악기 연주에 제례무까지 더해 호국 선현에게 올리는 봉헌물로써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악(樂), 가(歌), 무(舞)의 정수까지 선사했다.
◇광주시, 올해 건설기계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 시행
광주시는 대기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올해 건설기계(지게차)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3대, 1억1400만 원이며 전동화 개조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경유 지게차를 전기 지게차로 개조 완료 시 보조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사용본거지가 광주시로 등록된 전동화 가능한 건설기계이며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후에는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의무 운행기간 내에 폐차 또는 임의 탈거한 경우 잔여기간에 따라 보조금이 회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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