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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고성능 GPU 탑재 컴퓨터 46대 설치…AI 실습 환경 개선

등록 2025.04.10 17: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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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경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 안준호 센터장 등과 학생회 임원들이 10일 새롭게 마련된 고성능 GPU 실습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기대 제공) 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경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 안준호 센터장 등과 학생회 임원들이 10일 새롭게 마련된 고성능 GPU 실습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기대 제공) 2025.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경기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고성능 GPU가 탑재된 컴퓨터 46대를 설치해 AI 실습 환경을 대폭 강화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실습 환경 개선은 AI 및 빅데이터 관련 신기술 과목 수요 증가와 교육 고도화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대규모 데이터 분석, 딥러닝 학습 등 대용량 실습을 실시간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환경 개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SW중심대학 사업비 지원으로 이뤄졌다.

경기대 SW중심대학 산학협력지원센터장인 안준호 교수는 "고성능 GPU 도입으로 AI 분야의 학습과 연구가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실습 지원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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