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체로 맑고 포근, 낮 최고 19도…"아침 안개 주의"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전국 낮 기온이 15~20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인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 인근에서 한 커플이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있는 모습. 2024.03.31.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3/31/NISI20240331_0020286711_web.jpg?rnd=20240331155509)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전국 낮 기온이 15~20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인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천 인근에서 한 커플이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있는 모습. 2024.03.31.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8도, 낮 최고기온은 1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옹진군 5도, 계양구·부평구·서구·연수구 6도, 남동구·미추홀구 7도, 동구·중구 8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 21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중구 19도, 연수구 18도, 옹진군 9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7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아침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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