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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강풍에 비…"시설물 안전 주의"

등록 2025.04.12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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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들이 쓴 우산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2025.03.02.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들이 쓴 우산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2025.03.02.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12일 경기남부는 비가 내린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지는 낮부터 밤 사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랑은 5~20㎜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또 바람이 순간풍속 70㎞h/s(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으니 시설물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기온은 평년(최저 2~8도, 최고 15~19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1도 등 7~13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8도 등 16~20도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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