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11일 오후 2시15분께 경기 연천군 왕징면 기곡리의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청은 헬기 1대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산림청 관계자는 "군사분계선 남쪽에서 불이 났다는 군부대의 협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