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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초평호 꽃섬 명소화…"내년 산림욕장·광장 조성"

등록 2025.04.17 13: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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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타당성 조사, 기본계획 수립

[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군 초평호 꽃섬 모습. (사진=진천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군 초평호 꽃섬 모습. (사진=진천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초평호 꽃섬 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내년까지 초평호 주변 5㏊ 부지에 산림욕장과 주차장, 광장 등 편의시설을 갖춘 숲속 휴식공간을 마련한다. 올해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

초평호 꽃섬은 300여 그루의 왕벚나무와 진달래, 개나리로 꾸며진 곳으로 올해도 만개한 벚꽃으로 화사한 봄을 알렸다.

군은 지난달 초평호 주변 벚나무길을 정비하고, 왕벚나무 141그루를 추가로 심어 경관 가치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초평호 꽃섬이 봄철 상춘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만큼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힐링할 수 있는 명소로 가꿔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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