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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식]점심 주차단속 유예 확대, 시설공단 환경 플로깅

등록 2025.04.23 16: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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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주차단속 유예 30분 확대 운영 포스터. (사진=밀양시 제공) 2025.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주차단속 유예 30분 확대 운영 포스터. (사진=밀양시 제공) 2025.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 편의를 위해 오는 5월1일부터 점심시간 주차단속 유예 시간을 기존 2시간에서 2시간30분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확대된 단속 유예 시간은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2시까지 적용되며, 이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골목 영세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다만 교차로, 횡단보도, 소화전, 인도, 버스정류장, 어린이보호구역 등 주정차 금지구역과 안전지대, 교통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단속이 계속 이루어질 예정이다.


◇네이처 에코리움, 상남초 학생들과 환경정화
[밀양=뉴시스] 김경민 이사장이 플로깅 활동을 마친 상남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교육용 키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5.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김경민 이사장이 플로깅 활동을 마친 상남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교육용 키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5.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23일 상남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작은 손, 큰 실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아동들과 함께 깨끗한 지역 만들기를 실천하고,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김경민 이사장이 직접 참석해 아이들을 격려하며 대형 글라이더 모형 교육 키트를 전달했다. 학생들은 네이처 에코리움과 테마파크 주변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지키는 행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민 이사장은 작은 손으로도 세상을 바꾸는 실천은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전달하며 이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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