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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식량과학원, 기관 이전 10주년 비전 선포식…"식량 과학기술 혁신"

등록 2025.04.24 16: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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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완주군 본원서 비전 선포식…학술토론회도 개최

"식량 과학기술 혁신으로 함께하겠다" 미래비전 선포

디지털 작물 시대 농업·농촌 발전 및 경쟁력 강화 모색

[세종=뉴시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24일 전북 완주군 본원에서 '기관 이전 10주년 기념 비전 선포식'을 열고 "국민의 건강한 식탁에서 내일의 식량안보까지, 식량 과학기술 혁신으로 함께하겠다"고 미래 비전을 천명했다. (사진=농진청 제공) 2025.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24일 전북 완주군 본원에서 '기관 이전 10주년 기념 비전 선포식'을 열고 "국민의 건강한 식탁에서 내일의 식량안보까지, 식량 과학기술 혁신으로 함께하겠다"고 미래 비전을 천명했다. (사진=농진청 제공) 2025.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박광온 기자 =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전북혁신도시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혁신적인 식량 과학기술 개발'을 비전으로 선포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립식량과학원은 이날 전북 완주군 본원에서 '기관 이전 10주년 기념 비전 선포식'을 열고 "국민의 건강한 식탁에서 내일의 식량안보까지, 식량 과학기술 혁신으로 함께하겠다"고 미래 비전을 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효원 농진청 차장과 곽도연 국립식량과학원장 등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비전은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했다.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지킬 수 있게 혁신적인 식량 과학기술 개발로 성과를 창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선 국립식량과학원과 한국작물학회가 '디지털 전환 시대 작물학 연구 방향'을 주제로 공동 준비한 학술 토론회가 열렸다.

곽도연 원장은 "이번 행사는 국립식량과학원이 이룬 지난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식량 과학 연구가 진일보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곽 원장은 "기관 이전 10주년이 갖는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우리나라 식량안보를 책임지는 연구기관으로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세종=뉴시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24일 전북 완주군 본원에서 '기관 이전 10주년 기념 비전 선포식'을 열고 "국민의 건강한 식탁에서 내일의 식량안보까지, 식량 과학기술 혁신으로 함께하겠다"고 미래 비전을 천명했다. (사진=농진청 제공) 2025.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24일 전북 완주군 본원에서 '기관 이전 10주년 기념 비전 선포식'을 열고 "국민의 건강한 식탁에서 내일의 식량안보까지, 식량 과학기술 혁신으로 함께하겠다"고 미래 비전을 천명했다. (사진=농진청 제공) 2025.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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