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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미래운동회 등 어린이 날 체험 행사 마련

등록 2025.04.29 15: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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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시교육청 전경. (사진 = 광주시교육청 제공). 2024.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시교육청 전경. (사진 = 광주시교육청 제공). 2024.03.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광주교육청은 제103회 어린이 날을 앞두고 각종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5월2일 ACC문화창조원에서는 ACC 미래운동회가 열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초등학생 가족 450여명이 참여, 디지털아트·신체놀이·놀이 융복합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디지털 땅따먹기, 굴려라 모여라, AI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불나방 대소동, 다함께 춤을 추다가, 스포츠 타임머신, 그림자 축구, 따르릉 전화받으세요 등이다.

각급 학교에서도 가족과 직원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광주농성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5월2일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유초 연계 이음활동을 진행한다.

광주효동초등학교도 같은 날 학생회에서 제안한 재학생 희망메뉴 라면과 후식을 제공하는 행사를 펼친다. 또 학년별 체육대회, 간식·선물 증정 이벤트도 갖는다.

이정선 교육감은 "어린이들은 존재 자체로 빛을 발하는 소중한 존재"라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며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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