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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광주전남, 미국 월마트 입점 지원 설명회 개최

등록 2025.09.18 15: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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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무역협회 세미나

[광주=뉴시스]무역협회 세미나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월마트 관계사 스타트업정키와 광주전남 지역 유망 소비재 월마트 입점 지원을 위한 세미나 및 1대 1 비즈니스 상담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소비재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월마트에서 현재 수요가 있는 품목, 월마트 입점을 위해 준비해야 할 내용, 월마트의 제품 소싱 시스템 등을 상세히 다뤘다.

1대 1 비즈니스 미팅은 광주·전남 대표 유망 기업 7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최근 미국 시장 내 'K-Products'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식음료 및 포장재 등이 주목받으며 다양한 한국 브랜드들이 미국 주류 유통망에 진입하고 있는 추세다.

광주 지역의 웰니스 기업 이터나 보타니카(박슬아 대표)는 월마트 관계사와의 상담을 통해 파일럿 프로그램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터나 보타니카는 2024년도 무역협회 주관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무역협회 지원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

월마트 관계사 측은 "월마트는 전 세계 소비자들의 일상과 직접 연결되어 있는 만큼, 새로운 트렌드와 품질 높은 제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있다"며 "최근 미국 내에서 K-푸드와 K-라이프스타일 제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어 한국 기업들, 특히 광주·전남 지역의 역량 있는 중소기업들이 매력적인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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