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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중대재해 제로 실천의 해' 캠페인

등록 2026.01.06 16: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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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2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새해를 맞아 안전실천 캠페인을 펼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고려아연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2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새해를 맞아 안전실천 캠페인을 펼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고려아연 제공) 2026.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새해를 맞아 안전실천 캠페인을 벌이고 올해를 '중대재해 제로(Zero) 실천의 해'로 만들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번 캠페인은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임직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겨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실천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진행된 신년 행사에 참여한 고려아연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는 복주머니 전달을 시작으로 ▲사고 예방 결의 ▲출입차량 교통안전 계도 ▲공장 환경정화 등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특히 임직원들에게 전달된 복주머니에는 한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과 함께 중대재해를 포함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는 실천 의지를 담아 안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도록 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사고 예방 결의에 나서며 안전수칙 준수와 위험요인 사전 제거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일상 속 안전 실천도 다짐했다.

이어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계도해 사업장 내외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공장 전반의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도 이바지했다.

김승현 온산제련소장은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지속적 안전활동을 통해 임직원과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중대재해 없는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려아연은 정기적인 안전 점검과 체계적인 안전 교육하고 다양한 안전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한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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